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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부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일 2008-06-03 (화) 14:11
분 류 예배부문
ㆍ추천: 0  ㆍ조회: 890      
IP: 211.xxx.89
회의록
날짜:6월 1일
참석자:홍준식, 이선아, 최윤정, 유선영,
서기:유선영

1. 수련회
 장소:가평 루디아의 집
 날짜:지난 협의회에서 주일을 끼지 않고 가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추천 날짜는 8월 15일~16일   /  8월 14일~16일(14일에는 저녁에 소집함)
 주제 및 수련회비는 다음 회의 때 결정하기로 했다.

2. 예배일지 쓰자고 했던 것이 실행이 되지 않았다.  기존의 예배일지 양식은 복잡하니 최윤정 자매가 양식을 간단하게 만들어서 작성하도록 하였다.

3.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에 기도회 하기로 한 것이 실행이 되지 않았다. 6월부터 7시 30분에 예배부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먼저 시작하기로 하였다.

4. 수요예배 때 나온 기도제목을 가지고 같이 기도하는 것이 실행이 되지 않았다. 먼저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오는 것이 되어야 한다. 공예배때 나라, 교회, 개인, 열방을 위한 기도제목 놓오 기도하면 좋겠다.

5. 안내는 실내, 실외 여러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달동안 자원을 받아보자(예배안내, 헌금위원 등)

6. 성찬식은 순서와 방식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있다. 접시를 사용하는 것은 성찬식의 본질을 흐리즌 것같았다.

7. 예배전 찬양이 흥이 없다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모든 개인에게 맞출 수는 없는 일이다. 찬양을 리더하는 자와 찬양을 부르는 자의 갭이 있다는 의견도 있다. 현재로선 반주자와 지희 자매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리더할 사람이 마땅히 없는 것도 문제다. 조금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

8. 예배 11시의 시작시간이 점점 늦어진다. 성도들에게 일찍 와서 예배를 준비하자는 캠페인을 벌이자.  10시 30분에 모여서 기도와 찬양의 기도회 식으로 예배를 준비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마땅한 리더가 없다는 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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